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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숙적임에도 대립하거나 맞딜을 까기보단 그냥 음모 짜고 구석에 쳐박혀서 히키코모리 짓밖에 못 해서 그런 거 아닐까

3부 지나면서 오히간 경계에 호모새끼처럼 틀어 박혀서 숨만 쉬고 있는 소환물 되어버리고 후지키도도 어찌 못 쳐들어가니 4부에선 복수도 어영부영 되어버리고 주인공도 갈려버린 와중에 후지키도의 분노가 희미해진 느낌이 너무 심함


차라리 1부 트위트오판 케츠벳핀처럼 존나 끈적하게 집착하면서 죽이려 드는 편이 캐릭터의 인기에는 나았으리라..


아니면 차라리 명예롭게 메너스 오브 다크 닌자에서 죽음을 맞이했어야 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