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로 그리스 영웅은 결국 자기가 지키려던 가족을 자기손으로 파멸시키고 자기또한 파멸로 치닫는것인데 본모가 그리스영웅을 방불케 한다는 케츠벳핀에겐 가족이 없다 아니면 눈자를 해치우기위한 희생으로 자이바츠부하들을 희생시키고 목적도 못이루는는 그런 결말일까
그리스 신화의 반 모탈 반 닌자인 알키데스=상처럼 신으로 승천하는 결말이면 더 좆같음 2배인데 설마 유사 오히간에 갇힌 현재가..?
알키데스=상은 제우스가 그럴목적으로 가챠돌린거에서 나온자라 그렇지만 케츠벳핀은 알키데스가 제우스에게 반기를 든것을 방불케 하는 상황이니 결말은 파멸만이 있을것이다 실제 본모도 그런언급을 했고
닌자가 되어 불알 퇴화해가지고 자식 낳는 것도 불가능
이미 가족에게 버림받고 시작해서 가족에 가까웠던 친구마저 자기의 위업을 위해 잃어버렸으니 클리셰를 훌륭히 따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