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필승패턴이 소설->만화화+애니화->원작판매량 수익증가 팬층확보->충분히 팬층이 생기면 정체기 후 애니2기로 다시 전성기 이런식인데
가장 단기적으로 큰효과가 나오는 애니가 뒤지고 만화는 월간이고..애니 나올때 다들 기대했는데 인형놀이로 밝혀진 시점에서 동력 상실이지
익명(211.248)2021-12-04 07:47
답글
애니도 코믹스도 거의 10년되가는 옛날물건이란걸 감안하면...
익명(211.248)2021-12-04 07:48
답글
제작진이 '닌슬다움' 살린다고 개소리 했는데 애니가 기본적으로 홍보 목적인 점을 감안하면 그냥 조진거임.
그 '닌슬다움'조차 닌슬 먼저 접한 사람이나 납득하지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는 병신 플래시 애니일 뿐임. 그 시점에서 팬서비스 애니로 전락해서 대중성 조져버렸고 2기 나온다고 해봐야 플래시 애니가 발목잡아서 나올 일 없음
닌슬자체가 오와콘인
모터 유키상의 와자마에가 대단한것은 맞지만 닌슬자체는 이미 오와콘인
월간은 너무한것이다
연재 중인 만화 잡지 자체가 마이너임
이미 단물 다빠지고 끄트머리만 남은거지
애초에 원작 트릴로지가 완결난지 한참인 것이다.
트리거-상이 남은 불씨를 꺼버린
원래 필승패턴이 소설->만화화+애니화->원작판매량 수익증가 팬층확보->충분히 팬층이 생기면 정체기 후 애니2기로 다시 전성기 이런식인데 가장 단기적으로 큰효과가 나오는 애니가 뒤지고 만화는 월간이고..애니 나올때 다들 기대했는데 인형놀이로 밝혀진 시점에서 동력 상실이지
애니도 코믹스도 거의 10년되가는 옛날물건이란걸 감안하면...
제작진이 '닌슬다움' 살린다고 개소리 했는데 애니가 기본적으로 홍보 목적인 점을 감안하면 그냥 조진거임. 그 '닌슬다움'조차 닌슬 먼저 접한 사람이나 납득하지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는 병신 플래시 애니일 뿐임. 그 시점에서 팬서비스 애니로 전락해서 대중성 조져버렸고 2기 나온다고 해봐야 플래시 애니가 발목잡아서 나올 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