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 '산단우치 택틱스'가 있다. 좀 더 한국어로 옮기면 '삼단쏘기 택틱스'라고 하면 될까?
이는 다케다 신겐이 만든 대 닌자 전술을 말한다. 집단으로 좁은 공간 내에 총기 일제 사격 후 다시 장전 하고 세걸음 전진을 반복하는 기술로, 비닌자가 닌자와 싸울때 수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면 가장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전술이라고 한다.
닌자를 자유롭게 활개치게 한다면 모탈로서는 결국 답이 없으므로 착실한 숫자의 폭력과 총기의 사거리로 밀어붙이는 것
좁은 곳에 탄막을 뿌려서 제압한다는 점에서 야쿠자 텐구의 대닌자 전법과도 통하는 면이 있음
- dc official App
사실 다게다 신겐 또한 닌자였고 총을 쏘는자는 텟포 닌자 클랜이였다는 무서운 닌자 진실이 감추어져있다
모탈이 닌자와 싸울 전략 자체를 짠걸 보면 닌자는 아니었을 거 같애 - dc App
물론 정확히 밝혀진건 없으니 닌자일 가능성도 제로는 아님 ㅇㅇ - dc App
앗 하이 하지만 그는 무조건 모탈일 것 같습니다 제 우카츠입니다 손톱을 케지메하겠사와요
타케다 신겐 역시 닌자였기 때문에 닌자의 약점을 잘 알고 있어 그러한 전술을 쉬이 개발했을 것이 분명한
라오모토 칸의 갑옷에는 타케다 신겐의 이름이 붙어 있었는데... 모종의 닌자 관련성이 있지 않을까 의심된다
그거 그냥 완전 무장 라오모토의 모습이 마치 군신이라 불리던 다케다 신겐의 재림과 같다 이런 묘사 아니었음?
TRPG 데이터상으로 라오모토의 갑옷이 **아머 오브 타케다**라고 되어 있던 것을 말하는 것이와요 단순히 원작의 묘사에서 따 온 이름일까
라오모토 성격 생각하면 난반과 카로시처럼 타게다 신겐이 사용했다는 갑옷 가져와서 쓰고 있다고해도 이상할건 없을듯..
실제 오다 닌자도 천하 포무를 위한 싸움에서 소가 닌자측을 이길 대비도 더많은 병사와 철포였으니
많이 쏘면 많이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