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  '산단우치 택틱스'가 있다. 좀 더 한국어로 옮기면 '삼단쏘기 택틱스'라고 하면 될까?

이는 다케다 신겐이 만든 대 닌자 전술을 말한다. 집단으로 좁은 공간 내에 총기 일제 사격 후 다시 장전 하고 세걸음 전진을 반복하는 기술로, 비닌자가 닌자와 싸울때 수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면 가장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전술이라고 한다.

닌자를 자유롭게 활개치게 한다면 모탈로서는 결국 답이 없으므로 착실한 숫자의 폭력과 총기의 사거리로 밀어붙이는 것

좁은 곳에 탄막을 뿌려서 제압한다는 점에서 야쿠자 텐구의 대닌자 전법과도 통하는 면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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