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삼! 냥냐 슬레이어는 플라스틱 커튼에 꿰뚫려 버렸다! 바이오 때까치의 살육 현장을 방불케 하는 살벌 풍경!
[일반] "끄악-!!"
윾동닉(zentain)
2021-12-05 14:54
추천 1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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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악-!" ((다이챤, 이 어리석은 놈! 저런 커튼 하나 피하지 못하는 것이냐!)) (닥쳐라, 나라쿠!)
사츠바츠!
저주받으라, 세 번 저주받으라!
고양이는 실제 목숨이 9개이다 이는 고사기에도 나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