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기바이트는 워낙 큰 수술이라 거의 바이오 닌자에 준하는 개조수술을 받았다고 한다. 바이오 잉곳또한 필요하게 되었다는데 그것을 요로시상측에서 설명을 제대로 안해준것이 아닐까? 즉 닌자슬레이어와 조우했을땐 바이오 잉곳부족으로 이무기바이트의 내구력이 떨어졌던게 아닐까? 그래서 양팔이 뜯겨 급성 바이오잉곳 결핍증세로 닌자슬레이어에게 패배
그저 리 아라키=센세의 심심풀이였다고 밖에..
사실 사와타리의 획책으로 바이오 주괴는 양갱으로 대체되었던 것이다. 그것을 납품한 요로시 사라리맨은 셋푸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