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움직이는 것은 발 뿐만이 아니다. 스파르타쿠스는 높게 치켜든 양 팔을, 역시 뫼비우스의 고리를 방불케 하는 모습으로, 안에서 밖으로, 밖에서 안으로 계속해서 움직인다. 앞을 향한 주먹이, 마치 달려드는 군마의 발굽을 연상케 한다...... 그렇다! 이것이 고대 로마 카라테 제3의 자세, 「말의 자세」다!
흔들거리는 움직임의 스파르타쿠스. 그 가슴 앞에서는 왼주먹과 오른주먹이 모두 「∞」를 계속해서 그리고 있다. 주위의 공기가 이 두 개의 ∞의 대류에 빨려 들어가, 분출된다. 그것은 흡사 카라테의 은하를 떠올리게 하며, 어떠한 기술도 무력화할 것처럼 보였다. 닌자 슬레이어는 한순간도 주의를 기울이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
- 「로마·논·푸이트·우나·디에」 중
∞고대 로마 카라테는 마의 와자∞
풋스텝이 ㅅㅂ 너무 웃음벨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탈의 움직임은 웃기기만 해....
카라테의 은하는 아무리봐도 죠죠 2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