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거리는 움직임의 스파르타쿠스. 그 가슴 앞에서는 왼주먹과 오른주먹이 모두 「∞」를 계속해서 그리고 있다. 주위의 공기가 이 두 개의 ∞의 대류에 빨려 들어가, 분출된다. 그것은 흡사 카라테의 은하를 떠올리게 하며, 어떠한 기술도 무력화할 것처럼 보였다. 닌자 슬레이어는 한순간도 주의를 기울이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 ∞ 대류 - 진공상태 은하 - 소우주
나도 이거 생각남 ㅋㅋ
와무우=상의 살법...!
확실히 고대 카라테 와자가 맞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