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선량했던 모탈이 닌자 소울의 농간에 휘말렸다는 공통점을 갖는 두 사람
인터럽터
자신의 닌자 소울에 이끌려 소중한 것(정의로운 삶)을 파괴해 버린
닌자 슬레이어
다른 닌자들의 손에 소중한 것(가족)을 불합리하게 파괴당한
인터럽터
닌자가 되기 전에 모탈로부터 카라테 오의를 전수받았지만 당연히 소울을 제어하는 방법은 전수받지 못한
닌자 슬레이어
닌자가 된 후에 리얼 닌자로부터 카라테 오의와 함께 소울을 제어하는 법을 전수받은
인터럽터
닌자 소울이 불러일으킨 살육 충동을 제어하지 못하고 츠지기리를 저지르다가 소우카이야에서 중책을 맡기까지 한
닌자 슬레이어
닌자 소울이 불러일으킨 살육 충동에 한때 휘둘리다가도 결국 제어해 내면서 증오해 마지않는 사악한 소우카이·닌자들과는 일선을 그은
인터럽터
정신적 고뇌로 방황하다가 소우카이야에 들어가고, 그곳에서도 방황하다가 소우카이야에서 도피해 노숙자 셸터로 숨어든
닌자 슬레이어
어떠한 고뇌가 닥치더라도 결국 목표하는 바에는 흔들림이 없는
인터럽터
작중 약물 의존자의 상징과도 같은 인물
닌자 슬레이어
고통에서 도피할 약물이 무수히 많은데도 결코 손을 대지 않는
(사라리맨 출신이어서 그런지 음주는 잘 하지만 역시 가족을 잊기 위해서가 아니라 닌자를 죽이기 위해서 마시는)
인터럽터
거짓된 가족의 행복한 기억
닌자 슬레이어
진실된 가족의 불행한 기억
인터럽터
과거의 기억에서 눈을 돌리기 위해 미화된 거짓 기억으로 덮어씌웠으며, 진짜 기억이 거짓 기억을 헤치고 떠오르자 부정하며 몸부림치는
닌자 슬레이어
과거의 기억이 떠오를 때마다 고통받지만 부정하지 않고 목표를 향한 원동력으로 삼는
인터럽터
무고한 모탈을 도륙하고 사악한 닌자 조직에 몸담았다는 과거를 묻어버린 채 선인으로 살아가고자 했던
닌자 슬레이어
사악한 닌자를 도륙하지만 그 결과 무고한 자들도 고통받게 한 업보를 기억하고 있으며 자신이 선인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
인터럽터
스스로 자초한 오하기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감언이설에 넘어가 결국 선인의 삶으로부터 다시금 등을 돌리는
닌자 슬레이어
그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바를 관철하는
인터럽터
결국 빙의된 닌자 소울의 주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죽음으로 과거를 청산했으며, 현재로서는 빙의자에게 빙의되어 있던 닌자 소울만이 엑토플라즘의 형태로 빠져나와 폭발사산하고 육체는 거의 온전히 남은 유일한 사례인
닌자 슬레이어
결국 빙의된 닌자 소울의 주박에서 벗어나고 과거의 복수를 매듭지었으며, 현재로서는 빙의자에게 빙의되어 있던 닌자 소울이 강제로 뽑혀졌으면서도 남은 육체가 리얼 닌자로 거듭난 유일한 사례인
암흑카마유데=상 따위는 비교가 되지 않는
의외로 폭발사산으로 죽지않은 닌자는 플릭샷=상이 있다
자기반성해라! 이얏-!
폭발사산하지 않고 죽은 닌자는 여럿 있지만 폭주해서 폭발사산할 소울을 몸 밖으로 꺼내어 육신을 온전히 남긴 닌자는 인터럽터 뿐인 플릭샷은 소울이 그냥 사라진
애니에서는 플릭샷 목졸려서 입으로 소울 빠져 나왔다가 소멸했을걸.
여기서도 다크 덴푸라=상은 까이는
인터럽터는 빙의 전부터 이미 살인 기호자였던
「피스트~」의 N-FILES에서 그는 데커일 때 이미 소울이 빙의되어 있었으며 다만 발현되지 않았을 뿐이라고 명기되었고, 살인기호도 잠재된 소울의 영향이라고 암시된
이후 닌자가 되었다길래 그 전인 줄..
거짓된 가족의 불행한 기억.. 이는 마스라다인?
인터럽터=상.... 오가닉 오하기에 감싸여 있으라...
이렇게 보니 인간 후지키도 켄지는 실제 광인이 아닌 거의 성인, 즉 세미=붓다의 경지에 도달한 인간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