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실전환법으로 카츠완소 세뇌라는 허황된 목표 대신.
교토성 기능으로 로드의 건강과 체력을 회복시키는 데만 주력했다면.
중간에 되돌린 에너지로 회복한 로드도 그렇게 강력했는데.
모탈 소울을 전부 빨아들인 초=로드가 토코로텐 및 닌자일당을 다 쓸어버리지 않았을까?
밥은 궁금해졌다.
허실전환법으로 카츠완소 세뇌라는 허황된 목표 대신.
교토성 기능으로 로드의 건강과 체력을 회복시키는 데만 주력했다면.
중간에 되돌린 에너지로 회복한 로드도 그렇게 강력했는데.
모탈 소울을 전부 빨아들인 초=로드가 토코로텐 및 닌자일당을 다 쓸어버리지 않았을까?
밥은 궁금해졌다.
사실 최종전에 오히간 게이트로 동력 안돌리고 로드에게 계속 보급했으면 로드가 전부 죽였을듯..
덕분에 유령 닌자들 계속 기어나와서 로드가 시간만 끌어도 이기는 거 아니었음? 기억이 안 나네
유령 닌자보단 로드 와자가 너무 쩔어서
결국 패배한게 로드가 폭풍의 권 맞고 리타이어한건데, 에너지 계속 보급해줬으면 폭풍의 권 맞고도 재생해서 이길 방도가 없음..
로드 입장에선 그래도 먹은 템 시험삼아 써볼 겸 최대한 보험을 든 거 아닐까. 허실전환법+유령 배럭 2중이면 나라도 방심했을 듯 한데.. 실버키 + 후지키도, 케츠벳핀, 데스드레인 중 하나만 삐끗해도 인류는 사라졌으리라
로드는 자기 힘을 과신했고 실제로도 거기 있던 인물중에 젤 강했으니 그럴만 하다고 봄. 예상도 못한 곳에서 조금씩 삐걱거리다가 진거니..
솔직히 실버키가 없었으면 애초에 대결 자체가 성립 안되서 실버키가 최종전 핵심 인물이었음.
칠천만의 모탈 소울을 빨아들이는 안타이 요쿠바리 계획이 성공했다면 전설의 레전드 야쿠자 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