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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도 소가 닌자니 이런 표현으로 서술하지 않았는데
아가멤논은 해설이고 나라쿠고 둘 다 제우스 닌자라고 무슨 리얼 닌자 그 자체를 직접 상대하듯 말하더라
+ 소가가 그래도 케츠 완소 시대의 왕이었는데 나라쿠 언급 들어보면 제우스보다 격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묘함
아가멤논은 해설이고 나라쿠고 둘 다 제우스 닌자라고 무슨 리얼 닌자 그 자체를 직접 상대하듯 말하더라
+ 소가가 그래도 케츠 완소 시대의 왕이었는데 나라쿠 언급 들어보면 제우스보다 격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묘함
제우스는 서군이라 닌자 대전때 패배해서 죽었거나 그전에 죽었을듯. 로드는 애초에 자기에게 깃든 소가 닌자조차 짐승, 자기를 위한 톱니바퀴 취급이니.
......「차례대로 나오는구나」 로드·오브·자이바츠는 닌자 슬레이어와 마주보았다. 「얀나루네」 「소가·닌자」 닌자 슬레이어는 나지막히 말했다. 멘포의 숨구멍에서 불꽃과 연기가 피어오른다.「상대하기에 부족함 없느니」주·짓수의 자세를 취했다. 평소보다도 좀 더 앞쪽으로 숙인 자세다. 영맹한 아트모스피어였다.
제우스가 소가보다 격이 높다기보다는 애초에 나라쿠가 다른 신화급 닌자들에 비해 육기사에 대해서만 유난히 미지근한 태도를 보이는데 나라쿠의 핵심이 된 잘린 목의 정체와 무슨 관계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있는
뭔가 달라서 내가 한거 읽어보니 또 오역이구나... 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