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스트두부진실-
시장두부는 따끈몰락고소하고큼지막하다! 한모에 1kg짜리 두부라니 거짓말 아닙니까 당신?
허나 한모 3500원은 너무나 어중간한 가격이다 국산콩 두부 이라기엔 싸고 수입콩 두부 이라기엔 비싸다
자가 두부를 만드는 집은 절대 유리창을 두지않는다
두부를 만들때 나오는 증기가 얼마나 대단한지 아십니까 당신? 환풍기도 좋지만 가게의 앞뒤로 바람이 지나는 길을 내는게 낫습니다
때문에 자가 두부집은 입구가 뻥뚫려 있습니다. 두부를 만드는건 매우어렵고 맛을 내는건 더욱 우렵습니다 사실 모탈들은 손도 못댈정도의 고가의 식재료 입니다
슈퍼에서 사는 두부는 사실상 두부흉내를 내는 콩묵. 바이오 두부입니다
슈퍼에서 한모에 천원, 심지어 5백원에 파는것이 이상하지 않습니까? 당신
맛을 내는 콩지방은 이미 기름으로 짜내졌습니다. 그것은 흔히말하는 콩기름 입니다. 말린오징어 쥐어따듯 짜낸 콩물엔 단백질도 지방도 없습니다.
사위스러운 두부진실을 알리는데는 많은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당신도 지금 콩묵이라는 두부를
◇◇◇◇ 이것은 결코 위험하지 않다 ◇◇◇◇◇
◇◇◇◇◇ 두부김치라면의 광고입니다 ◇◇◇◇◇
이 무슨 기만!
한 두부집에 두부를 주문하면 흰색의 폭주 공도 비클을 타고서 배달이 온다고 한다... - dc App
농협 파머스마켓의 두부는 3kg 3500원의 실제 저렴한 가격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