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그윽하게 버글러=상과의 티밍에 힘입어 마지막까지 3배 각력과 앰부쉬로 신화급 산시타급 급을 가리지 않고 대갈통을 따고 다니다가 우정! 결말이 나지 않을까
"우승자가 두 명이 되었네요. 제가 절반을 드리겠습니다." 하면서 뭐라 말릴 틈도 없이 셋푸쿠한 자랑스러운 식스 게디츠 버글러=상의 주검을 끌어안고 눈물흘리는 밴디트=상을 뒤로 하며 이젠 소음에 불과한 축포가 쏟아지는 그윽한 엔딩일지도
"우승자가 두 명이 되었네요. 제가 절반을 드리겠습니다." 하면서 뭐라 말릴 틈도 없이 셋푸쿠한 자랑스러운 식스 게디츠 버글러=상의 주검을 끌어안고 눈물흘리는 밴디트=상을 뒤로 하며 이젠 소음에 불과한 축포가 쏟아지는 그윽한 엔딩일지도
그냥 데솔레이션 엔딩이 아닐까... 킬링필드 짓수가 이런 배틀로얄에선 너무 성능이 좋아서...
데솔레이션이 하필 인터셉터랑 붙어서 죽을지도 모르지
데솔레이션이 스펙터 천적이라 스펙터는 잡을거겠지만 캘러미티한텐 절대 무리일거라서
캘러미티는 짓수가 뭐냐? 카라테 몬스터 과임? 스펙터가 짓수 범용성만 따지면 개사긴데 하필 데솔레이션이 껴있네
그냥 괴수임 카츠 완소가 직접 코리 닌자 클랜을 총동원시켜 봉인시킨 아쿠마 닌자의 몸을 쓴 즘비 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