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즈키는 평범한 회사원이다. 오늘도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사왔어. 그는 내일도 회사에 나가야 한다는 사실에 한숨을 쉬었다.  그런데 그의 앞에 닌자가 나타났다.


(여기까지가 입력한 초기값)




"저기, 죄송합니다."

"네?"

"이 도시락 돌릴까요?"

"네? 아니..."

"그럼 여기 도시락이군요."

"아니, 그게 아니라……"

"다른 거 더 하실 거 있으세요?

"그러니까……라니, 어?"

어느새 닌자가 사라졌다.

아무래도 환각인 것 같다고 그는 생각했다.

하지만, 뭐였을까 방금것은…….

자, 알겠나.

그것보다 빨리 먹고 자야겠다

그날 그에게서 편지 한 통이 왔다고 한다.

"당신은 앞으로 다른 세계로 가서 마왕을 쓰러뜨려 주기를 바란다"

편지를 읽은 사람들은 모두 같은 느낌을 가졌다고 한다.

"무슨 소리야 얘?"라고

이것은 내가 다른세계에 소환되기 조금 전의 일이다.

"흠, 역시 마왕군 놈들은 아주 잘 하는군."



아밧...아바밧...이세계물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