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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에에에에-! 말딸! 말딸 왜?!」
「트레이너이쉐낌마-! 거기 서람마-!」
「우마뾰이 중점-!」
「내가 이치반이담마-!」

우마 소울 빙의자들을 인스트럭션하기 위한 도죠 네오 트레센. 그 곳의 트레이너직은 실제 야바이했다. 일반인의 3배 각력을 가진 반신적 존재들을 가르치는 것이 그들의 일이었으나 그래봐야 모탈.

인스트럭션은 커녕 압도적인 카라테와 와자마에에 밀려 역뾰이라 쓰고 인자즙 드레인이라 말하는 말법적인 FUCK 행위에 기력이 빨려 그만 폭발사산하고 삼도•리버를 건너고 마는 것이 다반 인시던트였다.

「도와주시오 타즈나=상!」

오늘도 트레이너=상은 역뾰이를 피해 타즈나=상을 애타게 찾으며 네오 트레센의 스트리트를 달리지만 오오 나무삼.. 한낱 모탈에 불과한 그로써는 실제 촛불 비포 더 윈드의 상황이었다.

「찾았씀마! 다이와•스칼렛=상!」
「잘 했다! 키타산•블랙=상!」
「아이에에에에에에-!」

결국 잔디에 들어갔을 무렵 호스 닌자 클랜의 우마 소울 빙의자들은 트레이너=상을 발견했고, 결단적인 쓰러뜨리기로 포위. 그대로 야외 역뾰이를 감행했다. 나무아미타불! 수치심 따위는 없는 것이었나!

「우, 우, 우마뾰이-!」
「끄악-! 아밧! 아바바바아앗-!」

트레이너=상은 폭발사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