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본헤즈는 방과후공부방 자원봉사를 할때 간식인 떡꼬치를 해주다 떡이 폭발사산해 눈에 치명적 상처를 입을뻔 했다 무서움!
압축된 떡이 물의 두배 가까운 고온을 만나면서 떡 내부의 공기와 수분이 팽창하면서 압축된 떡이 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폭발 사산하는것이다 실제 굉장한 박력으로 튀어 나가기에 사고사례도 존재한다.
이에 대한 예방법은 실로 간단하다. 칼집을 살짝, 스윽 내주면 끝인것이다.
이 칼집 사이로 공기가 전부 빠져나가는것이다.
고로 다크텐뿌라=상을 만들때도 배때지에 칼집을 내주면 닌자소울이 빠져나가면서 폭발사산 하지 않는것이다 실로 안심!
우리아이 자이바츠=상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영양간식 다크텐뿌라! 바삭바삭 튀겨보는 방법이었습니다!
"이 상처는...자원봉사자에게 어울리니...!"
"튀겨질 이유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