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가 추구한건 배경과 캐릭터는 진지한 사이버펑크 복수물이지만 골수 와패니즈가 썼다는 설정 때문에 어설프게 쓰이는 직역체 일본어 관용구와 기괴하게 신성화된 일본식 문화에서 나오는 갭을 즐기는 일종의 개그물인것이다. 그런데 그만 요고 유키=상의 아치급 만력때문에 닌자 베르세르크가 탄생해버려서 활동사진판이 욕먹고 원작보다 우키요에판이 명맥을 잇는 상황이 되어버린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