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게이츠 만들었을때부터 다크닌자 포지션이었다가 다크닌자 들어오고 좀 쉬던걸로 아는데
라오모토랑 같이 다니던 거보면 그럴려나
「네오사이타마·인·플레임」에서 게이트키퍼 본인이 「오랫동안 식스게이츠의 명예 구성원이었다」고 말하는
명예 구성원의 위치가 정확히 뭔지는 안 나왔지만, 바로 그 뒤에서 「다시 폭력의 현장으로 내려온다」고 말하는 걸 보면 당시에는 실제 주먹 쓰는 일을 했다는 뜻이라고 짐작할 수 잀는
식스게이츠를 라오모토와 같이 만들어서 본인은 애초부터 식스게이츠가 아니었던걸로 암. 그래서 다크닌자를 자기 후계자로 생각하고 있었음.
식스게이츠 만들었을때부터 다크닌자 포지션이었다가 다크닌자 들어오고 좀 쉬던걸로 아는데
라오모토랑 같이 다니던 거보면 그럴려나
「네오사이타마·인·플레임」에서 게이트키퍼 본인이 「오랫동안 식스게이츠의 명예 구성원이었다」고 말하는
명예 구성원의 위치가 정확히 뭔지는 안 나왔지만, 바로 그 뒤에서 「다시 폭력의 현장으로 내려온다」고 말하는 걸 보면 당시에는 실제 주먹 쓰는 일을 했다는 뜻이라고 짐작할 수 잀는
식스게이츠를 라오모토와 같이 만들어서 본인은 애초부터 식스게이츠가 아니었던걸로 암. 그래서 다크닌자를 자기 후계자로 생각하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