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트라 캐릭터가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에피소드들은
어떻게 만들어질지 감이 안 옴
그런 에피소드마다 일일이 엑스트라 캐릭터들을 조작해서 게임을 진행하게 하면
오히려 닌자 슬레이어, 후지키도의 이야기에 몰입하기에 힘들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엑스트라 캐릭터가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에피소드들은
어떻게 만들어질지 감이 안 옴
그런 에피소드마다 일일이 엑스트라 캐릭터들을 조작해서 게임을 진행하게 하면
오히려 닌자 슬레이어, 후지키도의 이야기에 몰입하기에 힘들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장르 자체는 열려있다. 닌자슬레이어가 되어 오픈월드에서 메인스토리와 서브스토리들을 오가며 활약하는 어드벤처 장르의 게임. 기본적으로는 이쪽이 맞겠지. DLC로 섀도우위브, 타카기 간도, 다크닌자를 출시한다던가 해서... 그 외에도 정밀한 히트박스에 기반한 액션으로 하드코어 유저 확보 가능성이 있는 스타일리쉬 액션 게임, Tcg 등.
Tcg가 제일 간편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