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을 처치하려고 한 명, 두 명씩 보내는 행위를 반복해서 인력을 낭비한 후 조직이 붕괴당한다.

크게 보면 이러한 흐름이었다

오죽하면 후지키도도 뉴비닌자를 살육머신에 집어넣어서 궤멸시키는 것이 자이바츠 방식이냐고 깔 정도였지

다수를 보낸 전적도 있으나 전원 산시타라서 궤멸하거나(게이샤머신건 마지막 부분) 후지키도 외의 적대변수에 거의 궤멸하거나(쌍절곤 쟁탈전)

최종보스가 자신 혹은 최측근 전력에 지나치게 의존하다 박살난 경우가 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