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을 처치하려고 한 명, 두 명씩 보내는 행위를 반복해서 인력을 낭비한 후 조직이 붕괴당한다.
크게 보면 이러한 흐름이었다
오죽하면 후지키도도 뉴비닌자를 살육머신에 집어넣어서 궤멸시키는 것이 자이바츠 방식이냐고 깔 정도였지
다수를 보낸 전적도 있으나 전원 산시타라서 궤멸하거나(게이샤머신건 마지막 부분) 후지키도 외의 적대변수에 거의 궤멸하거나(쌍절곤 쟁탈전)
최종보스가 자신 혹은 최측근 전력에 지나치게 의존하다 박살난 경우가 둘....
크게 보면 이러한 흐름이었다
오죽하면 후지키도도 뉴비닌자를 살육머신에 집어넣어서 궤멸시키는 것이 자이바츠 방식이냐고 깔 정도였지
다수를 보낸 전적도 있으나 전원 산시타라서 궤멸하거나(게이샤머신건 마지막 부분) 후지키도 외의 적대변수에 거의 궤멸하거나(쌍절곤 쟁탈전)
최종보스가 자신 혹은 최측근 전력에 지나치게 의존하다 박살난 경우가 둘....
산시타가 수십마리 모여서 방해해봐야 간부 1명만도 못한
킬마크 그래프 지속상승
첨부터 집중 공격한 아마쿠다리도 터졌으니 그저 재수가 없다.
자이바츠는 그마란 놈들이 자기보신에 눈이 멀고 파벌싸움에 정신이 팔려서 그런 것이라 생각함. 도우너=상도 케츠 벳핀 맘에 안든다고 엮어서 덴뿌라 만들려다가 괜히 살려놨다 죽지를 않나... 세키바하라 이전에 그마 하나만 붙었어도 나라쿠 휴면상태라 그냥 죽고 끝났을지도.
소우카이야는 후지키도의 위치를 파악 못해서 활동중인 녀석들이 각개격파로 사냥당한거고 위칙파악하고 보냈을땐 설마 케츠벳핀이 당할리라곤 생각도 못했었고
그나마 기회는 도코로자와 필러 세레모니 룸에서 케츠벳핀이랑 한참동안 드잡이질 하는동안 게이트키퍼를 내려보냈어야 했는데 라오모토가 케츠벳핀이 겐도소도 아닌 후지키도 한테 졌었으리라곤 몰랐으니
따지고 보면 후지오 이놈이 지 가오때문에 후지키도한테 줘팸당한걸 얘기 안해서 이꼴이 났네
소우카이야 후지키도 살아있는거 진즉에 알고있었음. 라오모토가 관심이 없어서 안잡힌거지.
그러니까 후지키도 놔둔 이유도 언제든지 후지오로 처리하면 된다 하고 생각해서 인데 후지오 이놈이 지가 못이긴다는걸 안말한거 아님
그래도 나중에 다시 이긴 거보면 나라쿠만 안나오면 된다
라오모토는 후지오로 처리하면 된다는 생각보다 후지키도가 아무리 강해봤자 자기보다 약하고 개인이 아무리 발악해도 자기에게 의미있는 피해는 못 줘서 방치한거에 가까움. 라오모토가 후지키도에게 했던 말처럼 후지키도를 처리하는데 자신이 신경과 노력을 들인다는 일 자체가 아깝고 낭비라고 생각하는 쪽이라서 그럼.
그게... 시작부터 악당간부 도우너=상이 개박살날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