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소설을 연재하면서 비슷한 상황이 나오면 분명 전에 작성한 문단을 재사용하고 싶은 음슴한 욕구가 어떤 작가들에게는 있었을 것 그러나 그것을 실제로 실행에 옮기는 것은 또 다른 이야기이다
zzzzzzzzzz
실제로 하고 있는 만신 토가시=상 새로 그리기 귀찮음으로 기존 그림을 복사->좌우반전, 확대, 축소로 붙여넣기.
그것은 김성모=화백의 작품들과도 유사한 기법이 아닌지?
공장 김성모=상은 일설에 의하면 얼굴밖에 안그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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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탕 짓수!
아니메 업계의 뱅크씬을 방불케 하는 짜증남
이탈로 칼비노 같은 양반들의 소설에 비하면 뉴런에 무리가 덜가는 실제 안전 안심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