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D&D에서 따온거겠지? 노화 부작용도 그렇고 SF적 짓수였으면 오히려 시간이 느리게 흘러 노화가 느려졌을텐데 T&T 에서 따온 하이페리온의 TTYF 짓수도 있었으니 그럴것 같음
정작 창시자인 이타텐 닌자는 부작용 없이 잘 쓰고 다녔다던데... 슬로핸드는 슬프다.
카라테의 수련부족이였을까 자이바츠 그마 아치빙의 3인방중 도우너=상은 광선은 고사하고 바리키도 불완전 한걸로 추정되고 그나마 좌장군=상만이 이카루가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카라테 입자 활용을 보여주는
너무 사기라서 패널티 준 듯
정작 본모는 그마정도 레벨되면 헤이스트 짓수 대처법등을 다 숙지하고 닌자제육감으로 보지못해도 일방적으로 처맞는 경우는 없다고 했던고 보면 패널티만 너무 가혹한
요로시상의 바이오 시술이 필요해..
본몬 인터뷰 내용보면 신진대사가 더 빨리 활성화되서 빠르게 늙는다 이런식이었음.
그 신진대사가 빨리 활성화되서 늙는것도 D&D에서 헤이스트 부작용설명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