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진실을 마주했을때 매우 당황스러웠으나 곰휙스의 나레이션과 똑같아 인정하여야만 했다
[일반] 닌슬 곰휙스만 봤을때 소설은 고풍스러운 만연체 문체일거라 상상했음
익명(211.36)
2021-12-19 12:00
추천 2
댓글 3
다른 게시글
-
나라쿠 닌자=상 궁금한점 [3][일반] 익명(121.165) | 21.12.19추천 1
-
바로 그 때, 김두한이 나타났다. [2][일반] ㅇㅇㅇ(1.250) | 21.12.19추천 8
-
어째선지 킨카쿠 템플을 보면 볼수록 오박사=상이 떠오른다. [2][일반] 익명(106.101) | 21.12.19추천 3
-
하이쿠를 읆겠사와요 [2][일반] 죽창(gh6935) | 21.12.19추천 2
-
얼음 슈리켄의 계절이 찾아온 [1][일반] 익명(223.39) | 21.12.19추천 4
-
다크닌자가 재앙이다 [6][일반] 익명(211.107) | 21.12.19추천 1
-
인살갤 자주 안보니깐 인살어를 많이 까먹었다 [1][일반] 익명(aak7677) | 21.12.19추천 1
-
트릴로지에서 폭발사산한 닌자소울이 다시 AOM에 재빙의 하는데[일반] oo(73.165) | 21.12.19추천 1
-
사위스러운 가요를 발견한[일반] 와장창특공..(qawd4157) | 21.12.19추천 6
-
시트 하나 짜는게 너무 힘들어... [2][🎲RPG] 익명(fma417) | 21.12.19추천 0
"이얏-!" "끄악-!" "이얏-!" "끄악-!" "이얏-!" "끄악-!" "이얏-!" "끄악-!" "이얏-!" "끄악-!" "이얏-!" "아밧-!"
'높이 치솟은 빌딩들 사이로 좁게 끼워진 하늘을, 마구로 체펠린이 갈르지른다.'
"플라스틱 폭죽 밤을 끌어안은 채 두부 제너레이터에 뛰어들어 멜트다운은 일으키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