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마스터
원래부터 자신의 세력을 가지고 있던 강대한 닌자들이 罪罰罪罰罪罰罪罰 자이바츠에서 주어진 위계이며, 강한 놈들을 끌어들여서 감투를 씌워준 것이므로 당연히 이쿠사, 와비챠 등 모든 면에서 원래부터 자이바츠의 다른 닌자들과 궤를 달리하는 강자들일 수밖에 없는
이전 세력의 예외는 자이바츠 창립 전부터 쭉 로드의 충복이었던 파라곤, 마스터에서 뭔가의 경위로 승진한 니드호그, 묘사가 너무 적은 케이비인, 탈주한 트랜스페어런트키린의 뒤를 이어 전산기실 책임자로 그랜드마스터에 오른 비질런스 정도
◇질문인◇ 자이바츠·그랜드마스터인 이그조스천 사부나 퍼거토리=상 같은 닌자는, 자이바츠 가입 이전에는 뭘 하고 있었나요?
「닌자 귀족의 보스라든지 닌자 야쿠자의 보스라든지 닌자 도적단의 보스라든지...... 뭐 이건 내가 지금 예로 든 것 뿐이지마는, 그런 종류의 뭔가 다른, 자이바츠보다는 작은 집단의, 높으신 입장에 있었던 것 아니겠니?」
- 번역팀에 소속된 신화급 헤즈 매디슨 할머니의 다이하드 테일즈 Q&A 중
식스게이츠의 6인
소우카이야의 닌자 위력부문 식스게이츠 중에서 선발된 여섯 명의 닌자로, 쉽게 말하자면 두목인 라오모토가 직접 내리는 명령을 수행하는 직속 대기조인
인터럽터, 비홀더 등 막강한 전투능력을 가진 닌자도 있었기는 하지만, 자이바츠의 비질런스와 같은 해커 닌자면서 해킹 능력만 압도적으로 높을 뿐 나머지는 형편없는 다이달로스, 역시 특이한 짓수만 있을 뿐 전투력은 거의 전무한 워록, 명백히 이쿠사보다 정찰, 잠행 등의 임무에 특화된 닌자들(밴디트, 가고일 등)도 소속된 것을 보아도 소우카이야 전투력 상위 6명의 집단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는
한편 넘버텐, 퓨너럴, 더스트스파이더, 호스백 등 작중에서 비전투 특화 식스게이츠들보다 이쿠사에 훨씬 강한 모습을 보인 닌자들이 라오모토 곁에서 식스게이츠의 업무를 수행하지 않고 네오사이타마 외부로 파견된 것만 보아도 전투력에 1대 1로 대응하지 않는 직위임이 명백한
또한 닌자 슬레이어를 사격전으로 몰아붙였던 프로스트바이트는 겨울에만 식스게이츠인데, 안정된 위계인 그랜드마스터와는 달리 필요에 따라 매우 유기적으로 변화하는 식스게이츠의 특성을 나타내는
수장의 최고참모(파라곤)와 경호실장(케이비인)이 모두 그랜드마스터인 자이바츠와는 달리 최고참모(게이트키퍼)와 경호실장(다크닌자)은 애초에 식스게이츠에 속하지 않는 것도 차이점인
요약 : 다들 콧방귀 좀 끼는 놈들이라 엉덩이가 무거운 그랜드마스터와, 라오모토가 편할 때 부리려고 그때그때 뽑는 식스게이츠는 애초에 그 성격이 전혀 다르므로 두 조직의 비교 기준으로 삼는 것은 산시타나 할 짓이다. 알겠지?
겨울에만 식스게이츠라니 이 무슨 말법적 비정규직
식스게이츠가 되기 전에 도산코·웨이스트랜드의 소우카이야 지부에서 코리·수리켄과 코리·쿠나이 생성 수련을 했다고 하므로, 그 이후에도 겨울이 아닌 계절에는 홋카이도 지부로 출장을 갔을 것으로 보이는
네오 홋카이도 에피소드 없으려나
조직 자체의 목적이 달라서 식스게이츠랑 그마의 구조적인 부분도 차이가 크긴 하지
식스게이츠 주제에 사실 여섯 명도 아닌 이상한 놈들
식스게이츠 6인은 여섯명 맞을걸. 그밑에서 6인을 보좌하는 애들이 6명이 아닐뿐이지.
ㅇㅇ 6인 집을 땐 여섯 명이 맞긴 한데 그 외엔 죄다 교대근무 때리는 느낌
「식스게이츠」자체는 고대의 식스게이츠·슈라인의 이름을 따서 지은 소우카이야의 닌자 위력부문 이름이고, 라오모토 직속의 6명 팀은 「식스게이츠의 6인」인 다만 이 설정은 더·버티고의 Q&A 등에서만 나오고 본편에서는 별 구분 없이 아무나 식스게이츠라고 불리는 경우가 많은 걸 보면 원작자들도 그냥 대충 쓰는 듯한
실제 라오모토=상의 6가지 만능도구를 방불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