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탈이었던 시절이 있었다는 건데(그것도 여럿있었다는 걸 보면....), 그 때도 이렇게 카리스마가 넘치는 굇수였을까 아니면 리 아라키 센세가 닌자 소울을 이식해주기 전까지는 그냥 흔해빠진 모탈 사장 상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