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도소가 만화에서는 처음부터 독에 중독되서 사경을 헤매다가 다크 닌자에게 죽는 식으로 묘사되서 약한 취급을 받는데, 닌자 슬레이어의 탄생 직후 에피인 '백 인 블랙'보면 겐도소의 실력을 어느 정도 알 수 있음.


당시 후지키도는 막 닌자 슬레이어로 각성한 직후라서 닌자에 대한 증오가 너무 심해서 사실상 나라쿠에게 먹힌 상태였음. 묘사만 보면 라오모토와 싸울때처럼 입에서 유황 불꽃을 내뿜고 눈은 붉은 안광을 흩뿌린다고 묘사됨. 


기본적으로 식스게이츠 닌자라도 선향 상태, 나라쿠가 약간 잠식해서 정신은 후지키도이면서 눈만 붉은색으로 변한 단계만 들어가도 순식간에 살해당하는데, 겐도소는 완전히 나라쿠가 장악한 후지키도와 한동안 백중세의 이쿠사 배틀을 한동안 펼칠 정도였음. 결국 나라쿠가 더 강해서 밀리기는 했어도 결국 큰 부상없이 나라쿠를 봉인함.


개인적으로 식스게이츠 정도로는 당연히 못 비비고 아무리 낮게봐도 최소 자이바츠 그랜드 마스터 수준이라 봄.


1줄 요약.


1. 겐도소는 후지키도를 집어삼킨 나라쿠를 상대로 어느 정도 동수를 겨루는게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