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우코와 토치노키를 지키나 했으나

뒤에서 피눈물을 흘리며 반죽음이 되있던 남성이

「忍•殺」이라 적혀진 멘포를 쓰고 일어나서

폭주하며 후지키도 눈앞에서 휴우코와 토치노키를 바삭하게

불태워 버리는것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