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거=상의 책임이 막중한 것인지?
[일반] 닌슬 좆망의 주원인은 역시 활동사진인 것인지?
익명(183.105)
2021-01-05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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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메가코프 트리거=상은 셋푸쿠 중점
3-4부 가면서 독자들이 지친것도 있지 않을까? 실제로 출간도 그때부터 밀렸다던데
인살이 네타로 인기모으고 인기가 생겨서 애니판이 나오게된거니까
그 인기로 새로운 헤즈들을 끌어들이고+사업을 확대하려면 트리거=상의 임무는 막중하였다
듣기로는 원작은 3부에서 늘어지고 4부에서 이탈 애니는 보통 원작 판매량 증가효과가 있는데... 글쎄,..
주인공이 교체되는 시점에서 인기가 꺾이는 건 필연이었지만, 활동사진판이 인살의 진지한 우측 아트모스피어를 내버리고 왼쪽으로 기울면서 성장세가 둔화된 것도 없잖아 있다고 볼 수 있다. 4부가 시즌제로 들어선 건 3부의 반성점을 살렸다고 볼 수 있기에 서서히 인지도가 복구되는 것 같지만, 이게 V자 반등일지 어떨지는 붓다만이 아는 것이다.
붓다는 새디스트이므로 필시 나락어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