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술상을 장식한 것은 잭 다니엘 허니라는 이름의 위스키굉장히 독한 술이진만 토닉워터를 3배로 희석해서 먹으니 오하기를 먹은 듯 매우 달콤했다술안주로는 코게시마트에서 구매한 고구마 돈가스를 먹으니 실로 그윽한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독자 여러분들도 모두 간바루조!
우우... 위스키 하이볼... 먹고 싶어...
바이오 럼주인 캡틴큐를 가져와라! 닌붕이는 알지 못할 것이다!
혈중 알코올 클리닝이 필요하신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