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생태의 병원화라는 병신 같은 계획이기는 하지만 어떻게 보면 통제 사회의 일면이기도 한데 자기도 독수리 계획 안에 요로시상의 비원을 포함했으니까 마찬가지로 키린도 전 인류를 아가멤논 아래에서 소비할 원동력으로 생각했고 협력 관계를 넘어 서로 뜻이 같았던 것으로 보이는
세계 통제만 할 수 있음 좆간이 어떻게 주물러지든 상관없었겠지
아가멤논은 기계장치 같은 변수없는 완벽한 질서 아래의 통제사회를 원했으니 인간을 유전자 단위에서 통제할 수 있으면 좋다 생각했을듯..
정말 윈윈 관계로구나 악의 조직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