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은 그냥 맛간 음식 먹은 흔한 질병 으로 여기기 쉬우나
일상에서 느끼는 만큼 괴로운 질병이다!
밤새 토해 위액이 식도를 태우는 느낌이 들어도 몰려오는 구토감에 다시 토하는
나오는것 없이 진물같은 무언가가 케츠를 통해 뚝뚝 흘러나오지만 타는듯한 고통이 잦아들어 조금 안심해
수분을 한모금. 사실 반모금 정도인데 공급 하는 그순간 몰려오는 변의!
허나 이것은 켓츠를 태우는 용암이었다!
진통제도 의미가 없는! 운치를 멈추는 약은 부작용의 위험이 있어
병원에 가도 그저 포도당과 유익균을 놔줄뿐이다....
그저 기대는것은 면역세포들의 간바루조-!를 기대할 뿐이다... 오오 붓다여 아직 주무시고 계십니까?
지금 같은 겨울은 한창 어패류의 생식 철이라 안심 하고 먹지만 특히나 위험하다!
겨울의 대표 패류 꼬막. 끓는물에 삶긴 하지만 맛이 금새 빠지고 금방 질겨져 삶는 시간이 짧기에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의 대표 생식 패류 굴. 생식용 이라고 표기되어 있는것만 먹기를 바란다. 이 또한 소화기가 약한 이들은 면역계가 산시타 이기에 가급적 열을 가해 먹는것을 추천한다. 굴튀김과 타르타르 소스의 조합은 굴을 매우 싫어했던 본헤즈 조차 없어서 못먹게 되었다
가을과 초봄까지 나오지만 이 회의 진면목은 오직 지금이다! 겨울이 추울 수록 맛있어지는 방어. 즉 디펜스 사시미 이다
회유어지만 수조보관이 가능해 활어회로 자주 쓰이는데다 맛은 기름기 좔좔! 농후한 감칠맛은 이때가 극상이다
허나 참치처럼 급속냉동 하여 기생충을 젠메츠 시킨것도 아닌 회유성 활어는 늘 위험요소가 있다 위생관리가 잘된 시대지만 멀지 않은 과거, 붉은살 생선의 회는 구충제를 먹는게 필수였다
이 외에도 장염을 유발하는 겨울철 식재료는 즐비 한 것이다. 심지어 겨울에는 녹색채소 조차 세척을 게을리 하는 경우가 있어 여기서 발생 할 수 있다
식중독의 위험이 큰 여름에는 각인하여 조심하지만 겨울은 방심에 의해 다크도메인=상 처럼 도/다/크/메/인 상이 되는 것이다!
또한 개인 위생의 문제도 있다. 날이 추우니 손씻기도 안하고 양치도 안하고 빨래도 미루다 하며 뜨끈한 방바닥에 취해 환기도 안한다.
겨울이라고 방심치 말고 날음식은 되도록 피하고 손을 자주 씻으며 양치도 꼬박꼬박 하는 착한 닌붕이가 되는 것이다
알겠지?
◇◇◇◇ 트렌지스터=상을 위한 진혼곡 입니다 부디 요로콘데...◇◇◇◇
노로바이러스의 앰부쉬 덕분에 오가닉 생굴을 섭취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실제 원통한
아무쪼록 번역자님의 건강이 최우선이니......
누우웃 간바루조-!
이 무슨 꿀팁!
트랜지스터=상...그레이프 당에 감싸여있으라..
누으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