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에 치여 이세계로 간 닌붕=상.
정신을 차리고 보니 하이스쿨의 평범한 남학생에 빙의해 있었고 주변에는 일본어가 들리고 여고생이 보이는 상황.
온갖 오타쿠 매체에 편차치가 높은 닌붕=상은 일상 러브코미디 라노베에 빙의했다고 판단했지만.
갑자기 바깥에서 경적 소리가 나더니 양크들이 공격을 감행해오고 수어사이드=상의 소울 앱소프션 짓수를 목격하고 만다.
그렇다.
닌붕=상은 아타바키 부시도 하이스쿨의 학생.
모탈로 닌자 슬레이어 세계에 빙의해버린 것이었다.
인살갤에 이세계 인살 팬픽이 연재중이었던
아 시발 웨이팅 포 마이 닌자 슬레이어 써야 하는데
요즘 TRPG 하느라 까먹은 것이다...!
아아 이건 네놈의 케지메 안건이라는 것이다
피스톨 카라테하고 아이언 메이든 짓수 이거 어떻게 써먹을지 다시 생각 좀 해야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