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활 타는 눈챠쿠가 목을 쳐든다! 두 사람의 사야로부터 대공동이 사라져, 암흑의 정신적 공간이 무한하게 펼쳐졌다. 걸레짝이 된 다크 도메인은 발을 동동 구르며 이 처형적 최종 공격에 대비하려 했다. 그것은 마치 사신의 손길을 받아들이는 듯하기도 했다. 눈챠쿠가 덮쳐든다!


다크 도메인의 정수리에 눈챠쿠가 가격한다! 흑단의 눈챠쿠는 그 두개골을, 멘포를, 쇄골까지도 분쇄! 이것이 자이바츠 그랜드마스터의 가장 흉포한 무투파를 자처한 남자, 아무도 믿지 않고 의지하지 않는 아공의 닌자, 다크 도메인의 최후다! "사요나라!" 그는 일성을 부르짖고 폭발사산했다!


암흑의 정신적 공간이 무한하게 펼쳐지는거 멋진데....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