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모토 칸 ㆍ회사의 사익과 카치구미 및 모탈을 챙겨준 닌자 ㆍ다소 강압적이긴 했으나 결과적으로 질서 아래 네오 사이타마를 다스린 성군 아가멤논 ㆍ독눈 계획만 성공했다면 지극히 평화로운 세계가 됐음 ㆍ정작 그 자신은 지극히 청렴하며 사욕도 없었다 사츠가이 ㆍ힘없는 이들에게 힘을 주는 선행!
그 반대말이 아닌지...
사츠가이는 심지어 대가로 아무것도 안받음.
착한 닌자는 죽은 닌자뿐이니 위 두명은 착해졌다 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