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코로자와 필러 15층에서 닌슬이랑 맞다이 깔 때 ㄹㅇ 좆간지 정점 찍음부러진 벳핀으로 키리스테 고멘은 내 인생 최고 전투씬이었다..어릴 때 보고 질질 싸던 셋쇼마루=상의 재림 느낌이었음근데 운명자들 따라간 이후로 퇴물됨지금은 보기도 싫음
사실 따라간게 아니라 반강제 납치였음..
강제로 따라갔다지만 그 다음 행보들이 다 막타 치는 것들이 대부분이라 멋이 없는 게 문제인 거 같다
내 기억 맞으면 갤에서 막타충이라고 놀림받는거에 비하면 진짜 막타라고 할만한게 3부 최종장에서 후지키도랑 싸운거랑 데스 프롬 어보브에서 우미노 구출해서 귀환하던 후지키도 일행 습격한게 전부임. 사실 최종장 전투도 자이바츠 애들은 귀환 준비중인데 자기들 바로 앞으로 후지키도가 우주에서 떨어진거라서..
막타가 그 둘 뿐이라고 하지만 그 둘의 임팩트가 너무 크잖음 ㅋㅋㅋ
본 헤즈도 1부까지는 다크닌자가 최애였사와요...
나만 그런 게 아니엇구나.. 닌자 장복도 2부는 중2병 느낌인데 1부는 걍 중갑 좆간지임
진짜 게이트키퍼 역할 얘가 해서 그때 죽었어야 간지나게 퇴장하는건데
ㄹㅇ 걍 라오모토 상은 질서다 << 이 게이트키퍼 명연설을 다크닌자가 하고 마지막에 카이샤쿠 당했으면 ㅈㄴ 멋진 빌런으로 기억되었을 것 같다 ㅋㅋ
그리고 지금까지 행보 보인 거 보면 다크닌자가 식스게이츠 총괄자인 게이트키퍼 역할에 더 잘어울림
이새낀 살려두니까 본인만 추해지는게 아니라 후지키도는 왜 처자식 원수 안갚음? 하는 의문 들어서 남도 추함 묻게 하는 새끼임 ㅋㅋㅋㅋㅋ
ㄹㅇㅋㅋㅋㅋㅋㅋ 후지키도 입장에서는 자이바츠고 뭐고 일단 다크닌자만 존나 쫓아가서 죽이는 게 맞는데 작가 최애캐 되니까 처자식 복수보다 그냥 무지성 인살이 목표가 되어버림
물론 엄밀히 따지면 자이바츠나 아마쿠다리 박살내는 게 무지성이 아닌 건 맞는데 그래도 다크닌자 살아있으면 처자식 복수를 우선해야 하는 게 맞지 않나 싶다
그래도 카츠완소 처리하려면 다크닌자랑 무조건 손 잡는 전개 갈것 같은데 진짜 전개 잘 풀지 않는 이상 캐릭터 붕괴 날것 같음...
후지키도 2부 최종장 이후로 다크닌자 죽었다고 생각하고 있었음. 그래서 3부 초반에 더이상 복수할 대상이 없다고 생각해서 폐인된거. 그리도 다시 만난서 살아있다는걸 알게된게 3부 최종장 전투임.
사실 본 헤즈는 아직도 다크닌자 좋은
막타충 베이비 슬레이어=상..
애니메이시욘의 보이스는 실제 그윽
그래도 사츠바츠 나이트되서 언젠가 다크닌자 쫒아다니긴 하지 않을까
사츠바츠 나이트 닌자 명감에 다크 카라테 엠파이어 동향이랑 다크닌자 행방을 쫓고 있다고 적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