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족의 꿈을 좌절시켰던 오히간을 향한 복수심은 둘째치고

인간은 다음 단계로 나아가야하니 질서정연한 통제니 뭐니

다 자기 암시일 뿐이고 그냥 자기가 지배하고 싶은 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