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스트 뉴비에 불과한 쇼토쿠 태자의 목을 비틀어서 뭘 하겠다는 것인지?

그런 애송이놈보다는 그의 센세이였던 혜자라는 놈의 모가지를 비틀어야하는 것이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