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진짜
개념글에 고찰글이 있을건데, 원래 정의감 강한 데커였다가 닌자소울은 빙의했지만 아직 닌자로 각성은 안한 상태 때 살인충동이 발현되었고
날마다 츠지기리 하면서 카라테 연마하다가 타타미 권하고 카라다치를 마스터하면서 닌자로 각성함
원래는 정의감이 강한 데커였는데 동시에 내면에는 자신의 카라테로 상대를 처죽이고 싶다는 욕망도 공존했음. N 파일에서는 이런 살인욕구가 아직 각성하지 않은 닌자 소울의 영향일 가능성이 높다고 나옴. 기본적으로 선량한 사람에 가까움. 오하기에 의존하게 된것도 살인욕구 폭주 - 무차별적 학살 - 제정신 - 죄책감으로 약물에 빠짐이라는 악순환땜이라서. 본래 선량하고 부지런한 소바셰프였다가 흉악한 살인마가 된 렘페이지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음.
둘 다 진짜
개념글에 고찰글이 있을건데, 원래 정의감 강한 데커였다가 닌자소울은 빙의했지만 아직 닌자로 각성은 안한 상태 때 살인충동이 발현되었고
날마다 츠지기리 하면서 카라테 연마하다가 타타미 권하고 카라다치를 마스터하면서 닌자로 각성함
원래는 정의감이 강한 데커였는데 동시에 내면에는 자신의 카라테로 상대를 처죽이고 싶다는 욕망도 공존했음. N 파일에서는 이런 살인욕구가 아직 각성하지 않은 닌자 소울의 영향일 가능성이 높다고 나옴. 기본적으로 선량한 사람에 가까움. 오하기에 의존하게 된것도 살인욕구 폭주 - 무차별적 학살 - 제정신 - 죄책감으로 약물에 빠짐이라는 악순환땜이라서. 본래 선량하고 부지런한 소바셰프였다가 흉악한 살인마가 된 렘페이지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