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소울이 빙의되도 바로 소울이 섞이는게 아닌듯?닌자 소울은 오이란처럼 패야 말을 듣는다는 데솔레이션의 발언이나 닌자 소울의 힘을 착취한 닌자 킬러, 다크 벳핀 거치대=상이 야미 찌르기로 소울 흡수해도 각각의 이유로 생존한 로드, 사츠바츠 나이트 같은 사례가 있기도 하고보통 한몸에 두 영혼이 동거하는 상태로 있다가 나라쿠-후지키도가 공명할 때처럼 서서히 섞여서 하나의 소울로 되는 것 같은데 실제로는 어떨지 모르겠네
소울이 바로 섞여서 성격이 확 달라지는놈들도 있지 마즈다 형제같은놈들
실제 빙의자의 세이신테키가 빈약하면 빙의된 닌자 소울한테 바로 소울 잡아먹히고 섞여버리는 듯?
소울이 빙의자의 인격을 집어 삼키는 경우는 매우 드문쪽, 마즈다 형제는 원래부터 그런쪽일 가능성이 높음.
자아가 강할수록 별개인것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