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슬갤에 발길을 접은지 반년이 다 되어가거늘 드립으로 날렸던 

닌자-팬네임이 꿈에서 나와 본모는 nrs- 닌자 리얼리티 실금에 잠을 깬다


trpg라도 하던지 소금을 뿌려야하는건지

너무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