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지 어게인스트 두부를 볼때마다 떠오르는 두부요리! 우우우 맛있어 보여... 특히 프롬애니메니시욘의 두부를 볼때마다 군침이 넘어가는 것이다
어린시절 부터 두부는 매우매우 좋아하여 식칼은 어머니께서 불알에 털북실할때까지 못만지게 하실때, 요리왕 비룡 해적판 곰익스인 중화일번(일미아님) 부터 마파두부를 연구하여
지금도 마파두부 소오스를 만들어 지인들에게 만들어준다! 마파두부 만큼은 자신있을 수준이다. (실제 콩고기로 만들면 개좆노맛이므로 돼지고기를 쓰자 라드 로도 커버가 안된다)
비싸고 맛난 두부나, 싸지만 맛난 두부를 구하려 발품을 팔아봤다
허나 지갑의 사정상 다양한 두부요리를 접해보지 못한바 두부요리의 다양함을 접하긴 힘들었다
기껏해야 두부조림, 두부김치, 두루치기, 전골 등 어지간한 두부요리는 다 만들어봤다
오죽하면 유부를 만들어 보려고 주말을 반납하고 오히간 아얄씨에 접했다가 두부는 곰팡이피고 기름은 기름대로 버린 말법적 상황까지 만들었다
두부가 주인공이 되는 요리는 굳어버린 아타마로는 모오 무리이다!
다양한 두부 요리를 알려주시와요
우우 맛있어어
4단 두부 콰르텟
두부 두부
유도후 라는 교토 요리에 도전해봄이 실제 바람직할 것이와요... 찾아보니 두유 내지는 다시마 국물에 삶아 양념장에 찍어먹는 요리라 하는
유바?
앗 두유 건은 유바가 따로 있었음을... 새끼 손톱을 케지메하겠습니다
탕두부변형으로 전골냄비에 다시마를 깔고 연두부를 얹은 후 물을 붓고 거기에 베이킹소다를 약간 넣어 끓이면 두부 표면이 녹아 물이 두유처럼 되는데 그때 두부를 건져서 간무와 간장을 곁들여 먹으면 맛이 좋은
실제 두부 광인의 아트모스피어에 살짝 실금
건두부를 이용하는 것이다. 그 오득하고 고소한 새로운 식감에 눈을 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