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고 유키 센세이가 1번째 장면 그릴때 닌자 슬레이어 피그마 여러개를 세워두고 그렸는데 여러 개가 있었던 덕분에 메이아 루아 지 꼼빠수를 여러 자세로 그릴 수 있었다는 것.
옛날에는 그런 디자인 인형이 목각 인형밖에 없었는데 스파이럴 존 피규어가 나와서 그걸 고등학생때부터 썼다.
번역팀) 스파이럴 존 애니 노래가 좋다.
몸 전체가 멘포인 디자인이라고 했었는데 아마 2번째 장면의 려석을 말하는 거겠지?
그 외에도 '다음 편'의 피스톨 카라테가 언급되었는데, 참고할 자료가 없어서 힘들다는 내용. 건 카타와 총을 쏜 후의 반동을 이용한다는 점이 언급되었다.
그리고 다음 에피소드는 리부트 레이븐인 것 같다.
옛날에는 그런 디자인 인형이 목각 인형밖에 없었는데 스파이럴 존 피규어가 나와서 그걸 고등학생때부터 썼다.
번역팀) 스파이럴 존 애니 노래가 좋다.
몸 전체가 멘포인 디자인이라고 했었는데 아마 2번째 장면의 려석을 말하는 거겠지?
그 외에도 '다음 편'의 피스톨 카라테가 언급되었는데, 참고할 자료가 없어서 힘들다는 내용. 건 카타와 총을 쏜 후의 반동을 이용한다는 점이 언급되었다.
그리고 다음 에피소드는 리부트 레이븐인 것 같다.
얏타-!!!!
쌀가마니=상 보여주고 바로 에피소드 풀어버리네 월간 감질나서어케하냐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