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년중 가장 사츠바츠한 날씨 라는 대한 치고는 날이 따뜻했다
어제 오랜만에 눈이 내린 바 추운걸 각오했거늘 영하 8도라는 서울스트리트의 날씨는 예상보다 야사시이 한것이다
날씨 때문에 미뤘던 초밥을 먹을까 하면서 근처에 맛있는 초밥집이 있나 하고 검색하는 바
이 무슨 조촐한 검색결과? 초밥집이 이렇게도 없다니 이어진 말법적 날씨에 초밥집이 젠메츠 해버린 것인가!
왓더?! 본헤즈는 이 사실을 깨닫고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검색창에는 오거닉스시로 검색하고 있던것이다!
분명히 머릿속에는 '초밥' 으로 검색을 하려 했는데 너무나 자연스럽게 '오거닉 스시'를 0.1콤마 타이핑 중점!
실제 오거닉스시로 검색했거늘 오가닉스시로 자동번역해 스시집 으로 검색해준 구x은 실제 다이달로스=상이 아닌지?
혈중닌슬농도가 야바이 해졌음을 느껴 얌전히 유뷰가 충분한 따끈한 소바를 포장해 온것이다
고우랑가.....
왓 더?
그날 후타바 스시집은 수리켄 세개를 받았다
시험엔 안나와...
즉 이거다. 서울엔 바이오 스시 뿐
혈중 닌슬 클리닝? 닌자 농도가 혈관에만 있다는게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당신?
그것이...검색자가 닌살을 했다고밖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