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로시상 사원 죽이는 거 보고 다른 그마들 딱히 눈길도 안주던데

사실 전부 관심 없는 척 한 거지 마음 한 구석으론 또 저 지랄이네 생각했을 듯


그리고 케이비인이 다크도메인한테 관전 중이던 이쿠사의 흐름의 의견을 물어보는데서

역시 자타공인 자이바츠 최대의 무투파 싶구나 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