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오타끄 친구들의 단톡방에서 수개월간 인살어를 사용한 결과  인살을 접해보지 못한 이들끼지 '실제 어렵다.' '누으읏! 피곤함.!' 쉐낌마! 따위의 슬랭을 어휘에 섞어쓰게 된 것이다. . . . .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