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권 정발 물리서적 본을 받은 그 날부터 느긋하게 음미하듯이 6권까지 정주행했다


1개월 동안의 그윽한 나날.... 내일은 드디어 실제 7권을 읽는다


고우랑가.... 고우랑가....


P.S. 그리고 오자하고 탈자 더럽게 많네. 번역자 김 완=상은 케지메 해줬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