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에선 다크 블레이드=상으로도 알려진 닌자.1부 시절 다크 닌자를 연상케하는 푸른 닌자 장속과 모피, 그윽한 가라테와 이아이도를 사용하며 멘포는 전개되면서 진짜 얼굴을 보여주기도인살을 접하고 나서 생각이 났는데, 힘을 추구하고 피도 눈물도 없는 모습은 그야말로 인살 세계관의 닌자를 연상케하지 않는지?
목부분의 특징적인 털장식은 실제 2부 코스츔을 연상시킨다
예의도 모르는 산시타놈 카라테를 보여봐라
이 녀석 두목과 풍만한 음란 여닌자 동료를 배신했던 놈인가..
사라리만을 연상시키는 가슴팍의 디자인이 실제 수트가 잘 어울렸던 아손=상을 연상케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