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콜라이트 팔이 언제 잘린건지는 모르겠는데
팔을 자른게 처음부터
한손박수로 각성하는 장면의 빌드업이었냐고 ㅋㅋ
찾아보니 척수성이라 해서 일본의 백은 스님이 말한 일종의 화두? 로 쓰이는 거 같은데
솔직히 어콜라이트가 인간찬가적이긴 해도 뭔가 캐릭터가 너무 진지하고 팍!! 꽂히는 이미지가 없어서 초반에는 솔직히 영 읽는데 진도가 안나갔는데
각성씬 보니까 한번에 호감됨
오랜만에 어콜라이트=상의 첫등장 편이나 봐야지
이와중에 에피소드에 개그 성분이 부족하자 몸소 나타나 개그를 보충해주는 인살아저씨
건틀렛 위드 퓨리 또한 그윽한 ...
아이에에에 지금 보니 꿀꺽 꿀꺼 라고 오타가....비밀번호가 안바뀌었겠지....
세이얏하 본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