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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타개하지?” “독수리 날개가 펼쳐지는 날. 인터넷 재정의를 위해서, 아르고스의 타이핑 속도는 일시적으로 줄어 들어, 코어에 이르는 논리 방벽을 스스로 열 것입니다. 그 몇 시간이 승부입니다. 저와 낸시=상이 동시에 원격해킹을 시도할 겁니다. 하지만 아마 이길 수 없을 겁니다” “그렇군” 사신은 말했다. “나는 달에 가겠다”

“지금 뭐라고?” 에시오는 물었다. “달 표면에 아가멤논과 아르고스가 있다. 그렇다면 내 카라테로 아르고스 본체를 공격하고 아가멤논도 죽이겠다. 그 틈을 타 그대들은 해킹을 시도하면 된다” 라고 닌자슬레이어는 말했다. 그 눈에는 한 조각의 망설임도 없이. “그럴 수가”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나는 닌자이고 닌자슬레이어며” 후지키도는 자신의 심장 일부를 도려내는 듯한 각오로 말했다. “나는 이미, 죽은 사라리만이기를 그만두었기 때문이다” 내적인 카라테와 분노의 열은 에시오의 살갗을 태우는 듯했다. 긴 터널 튜브 끝에 작은 빛이 보였다. 출구가.






다크 시그너였던 시절 더 빛나고 있던 키류 쿄스케처럼 광기잇의 끝을 보여주는구나 싶은 담담한 계획...
진짜 광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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