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는 ㅁㅁ계급이었던 소울이니까 어느정도 쎄겠지 이런 기준이잖아. 그래서 소울 역량?은 짓수의 잠재능력 정도로 묘사되고
근데 리얼닌자 시대에서는 당장 클랜내 계급이니까 실력이나 경력기준? 그럼 이 시대에는 계급보다 강한 닌자라는건 거의 없다고 봐야하나?
빙의는 ㅁㅁ계급이었던 소울이니까 어느정도 쎄겠지 이런 기준이잖아. 그래서 소울 역량?은 짓수의 잠재능력 정도로 묘사되고
근데 리얼닌자 시대에서는 당장 클랜내 계급이니까 실력이나 경력기준? 그럼 이 시대에는 계급보다 강한 닌자라는건 거의 없다고 봐야하나?
레서 닌자 빙의자인 샐러맨더, 드래곤베인은 소울빨 대신 자신의 카라테를 갈고닦은 상당한 실력자임
현대말고,,
완바 같은 카이든도 있으니 현대랑 비슷하지 않을까?
사실상 제각각인가
규격화된 공통기준같은건 없었을테니 조직 내 배분이나 실력같은걸로 적당히 맞췄지 않을까
그레이터인데 아치급 닌자랑 오랫동안 싸워온 애들도 있어서 케바케.
보통은 실력과 경력 아치는 스승로부터 면허개전을 받아 새로운 클랜을 열 자격을 얻은 자인데 윗댓처럼 면허개전을 못받았지만 카라테의 경지가 왠만한 아치급 이상의 그레이터 닌자도 있을수있고 카라테는 잼병인데 기존 클랜의 짓수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단 이유로 카이덴한 아치 닌자도 있을수 있고